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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channel>
		<title>사진작가 이성만의 렌즈로 본 세상 &gt; 갤러리(해외여행 풍경사진)</title>
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</link> 
		<dc:language>ko</dc:language>
		<item>
			<title>인도 불교사원 '곰파'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인도 북부 라다크 지역의 종교는 티벳 불교이다.</P>
<P>티벳은 히말라야 산맥의 척박한 산악지형에서 목축업 즉 유목생활을 하는</P>
<P>지역이다. 풀도 거의 자라지 않아서 메마른 대지위에서 힘겨운 삶을 영위한다.</P>
<P>&nbsp;</P>
<P>그럼에도 그들의 종교인 불교는 처절하리만큼 간절하다.</P>
<P>오체투지는 머리, 두팔, 두 다리를 쭉 뻣어서 땅에 업드리며 성지인&nbsp;티벳 수도 '라사'까지</P>
<P>몇달, 몇년에 걸쳐 걸어서 순례길에 오른다. 인간이 신앞에서 가장 낮은 자세가 바로 오체투지이다.</P>
<P>오체투지를 하며 라사에 오는 동안 어떤 사람은 병들어 죽기도 하고,</P>
<P>또 어떤 사람은 도착해서 주기도 한다. 반년, 일년에 걸쳐 잘 먹지도 못하고 쉬임없이</P>
<P>합장하며 오체투지를 반복하기 때문이다.</P>
<P>&nbsp;</P>
<P>난, 그들이 오체투지하는 모습을 몇 시간 동안 촬영하며 하염없이 바라보곤 했다.</P>
<P>그들의 삶은 너무도 처참하다.</P>
<P>먹을 것이 거의 없다. 깡다구만 남은 것같다.</P>
<P>불심이 그렇게 강한데도 카메라를 들이대면 표덕스런 모습을 한다.</P>
<P>심지여 돌을 던진다. </P>
<P>아마도, 종교 그 이전에 배가 곱프기 때문인 것같다.</P>
<P>&nbsp;</P>
<P>그 티벳인들이 공산화 되면서 인도 북부로 피신해서 살고 있다.</P>
<P>그들의 사원인 '곰파'는 높은 언덕위에 흙집으로 지여졌다. 나무가&nbsp;없기 때문이다.</P>
<P>지나가면서 감도 1600으로 셔터를 마구 눌러댔다.</P>
<P>그리고 고산에 헉헉대면서&nbsp;"저 높은을 향하여" 땡볓에 오르곤 했었다.&nbsp;</P>
<P>이 곰파들은 거의 티벳의 상징이며 숭배의 대상인&nbsp;'포탈라궁'을 모방해서 지어졌다.</P>
<P>&nbsp;</P>
<P>남이 보기에는 평범한 저 사진들, </P>
<P>그러나 나에게는 최악의 조건에서 카메라에 담은 노고의 소산이리라!</P>
<P>&nbsp;</P>
<P>* 마지막 오체투지 사진은 2006년 티벳 라사에서 촬영.</P>
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265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라다크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곰파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2-01-11 22:41:22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스리나가르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인도, 스리나가르는 대 낮에도 폭탄테러가 일어나는 곳이다.</P>
<P>정치적인 독립과 힌두교와 회교도의 대립으로 </P>
<P>거리는 온통 무장 군인들로 가득차 있다.</P>
<P>공항은 입구부터 경계가 삼업하고 X-Ray 검사를 무수히 받고&nbsp;탑승을 한다.</P>
<P>&nbsp;</P>
<P>그러나 스리나가르는 호수의 도시로 수상에 보트를 띄워 호텔을 만들고</P>
<P>수상가옥에서 거주하며 모든 교통수단은 작은 배를 이용한다.</P>
<P>새벽 동이트기 전에 배에 채소를 가득 실고</P>
<P>수상시장으로 가서 물건을 판다.</P>
<P>&nbsp;</P>
<P>이 수상시장을 이틀이나 촬영을 했다.</P>
<P>모두 카메라 플래쉬를 사용해서 표준, 광각 그리고 어안렌즈로 촬영을 했다.</P>
<P>어둑컴컴한 밤에 멀리까지 플래쉬를 사용해 촬영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.</P>
<P>이 곳에서는 격렬한 싸움도 하도 흥정도 하고 때론 물물교환을 하기도 한다.&nbsp;&nbsp;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261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스리나가르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수상시장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2-01-10 22:12:54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미안마 우베인 다리(1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미안마는 폐쇠적인 나라로 관광객들의 손때가 덜뭍은 나라이다.</P>
<P>해서 사람들은 순박하고 온순하다. 한류열풍 때문에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아주 좋다.</P>
<P>사진을 정리하다가 우베인 다리를 다시 올림니다.&nbsp;</P>
<P>&nbsp;</P>
<P>빠또도지 파고다의 남쪽의 따웅떠만 호수를 가로질러 1.2km의 거대한 나무다리가 놓였는데, 이것이 바로</P>
<P>200년 전에 1,086개의 티크로 이루어진 우베인 다리이다.&nbsp; 우베인은 어와 부근의 지역책임자의 이름을 본따서</P>
<P>지은 이름이다.&nbsp; 일몰시 배에서 바라보는 일몰풍경은 환상적이다.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1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12-11 13:12:41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석양이 이렇게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섭리 같네요~~<br />
바라보는 저로서는 그져 황홀할 따름입니다!!<br />
사진의 마력이 이런건 아닐런지요?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243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미안마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우베인 다리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12-02 22:09:14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스파한의 불의 신전(2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스파한에서 9km 떨어진 곳에 Isfahan Fire Temple이 있다.</P>
<P>이스람 이전 즉 아리안들이 오기 이전인 Elamite Civilization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</P>
<P>고고학자들이 믿고 있다. 이 곳에 오르면 이스파한 전 시가지가 조망이 된다.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2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10-04 08:50:19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이렇게 삭막한 곳에서도 도시를 이루고<br />
사람이 살수 있다는 인간 승리라고 할수 있겠죠?신이 선택했기에 <br />
여기애 순응하며 살아가겠지만,그곳에 가셔서 봉사하며 이렇게 저희에게<br />
교육자료로 쓸수있도록 해주신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. 한낯의 밝은 태양아래서 촬영한<br />
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!!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10-04 21:03:31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처럼 좋은 나라도 많지는 않을 것같습니다. 4계절에 산이 있고 강이 있으며 푸른 초원도 있고 다양한 꽃도 있으니. 범사에 감사하란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살아야 할 것같습니다.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97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<dc:date>2011-09-28 23:20:53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란의 문양(2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란인들의 조형적인 감각은 특출하기만 하다.</P>
<P>모스크 내부와 외벽의 문양은 그 모양이 특이하고 동일하며</P>
<P>대칭구조 또한 완벽에 가깝다.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2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10-04 08:59:49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색감과 정교한 문양에 경악을 금치못하겠습니다!</P>
<P>장인의 숨결이 살아있는듯 흙의 위대함에 감사함에,</P>
<P>인간의 인내에 고개숙입니다..더 겸손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</P>
<P>매번 이란의 문화에 신기함을 느낌니다. 감사합니다..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10-04 21:01:24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정말로 섬세하고 정교하지요. 이태리 '천국의 문'은 한 사람이 45년 동안 성당의 문을 만들고 죽었습니다. 문 한짝은 23년, 또 한짝은 22년 걸렸습니다.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쳤습니다.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96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<dc:date>2011-09-28 23:00:22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맘(Emam) 회교사원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맘회교사원은 이스파한의 대표적인 색인 엷은 푸른색 타일로 완전히 뎦여있는 거대한 건축물이다.</P>
<P>이 광장에서 3시간정도 보내면서 사원의 빛의 변화를 촬영했다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94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이맘 회교사원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21 17:40:08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맘호메니(Emam Khomeini) 광장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맘회교사원은 이스파한의 대표적인 색인 엷은 푸른색 타일로 완전히 뎦여있는 거대한 건축물이다.</P>
<P>이 광장에서 3시간정도 보내면서 사원의 빛의 변화를 촬영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93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이란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이스파한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이맘 회교사원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21 17:28:16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란의 야즈드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야즈드는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사막도시이다.</P>
<P>사막위에 흙으로 지어진 삭막한 도시, 나무도 거의 없고, 풀도 없는, 오로지 사막과 강렬한 태양뿐이다.</P>
<P>해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낮동안에는 일시 정지상태이며 저녁 5시가 넘어서 사람들이 거리로 나온다.</P>
<P>밤 9시정도에 저녁 식사를 한다.</P>
<P>&nbsp;</P>
<P>이 이스람 문화권에서는 인간의 감성을 자극할 수 없는 어떠한 엔터테인먼트는 없는 것같다.</P>
<P>삶 자체가 무미건조하고 삭막하기 그지없다. 음식문화도 오로지 밀가루로 만든 "난"과 "케밥"뿐이나</P>
<P>한국처럼 맛을 자극하는 다양한 먹걸이도 없다. 막걸리, 소주, 맥주, 양주는 말할 것도 없이.....<IMG style="CURSOR: pointer" id=JustEditBtn_20 title=파일첨부 parent.getUpload(); src="http://www.photolees.net/_sys/_ext/module/htmleditor/default/image/addfile.gif"></P>
<P>&nbsp;</P>
<P>나는 이 삭막한 도시에서 사진을 가르쳤다.</P>
<P>일을 하다가 목이 마를 때에는 그 시원한 맥주 한 잔없이 애꿎은 물만 벌컥벌컥 마셨다.</P>
<P>도시 사진은 사진교실이 시작하기 하루 전날 사진교실할 학교를 방문하고&nbsp;높은 언덕에 올라 도시 전경을 촬영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89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야즈드 시내 전경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20 11:34:51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란의 건물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란의 옛 건물과 집들은 모두 흙으로 지어졌다.</P>
<P>강렬한 햇볓으로 부터 주거환경을 만들려면 흙으로 집을 지으면 실내는 건조한 관계로 무척 시원하고</P>
<P>외부와 통풍이 잘 된다. 실내를 밝게 하기위한 방법으로 천장에 반드시 구멍이 있어서 채광이 되고 공기를 순환시킨다.</P>
<P>이란은 사막 기후라서 돌이 없고 흙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이란 선조들이 활용한 것이다.&nbsp;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88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<dc:date>2011-09-20 11:18:50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란, 이스파한, Allah Verdikhan Bridge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 다리는 1602년 건설된 것으로 길이가 300m, 넓이가 14m로 도시의 남과 북을 연결한다. </P>
<P>우기에만 물이 있고 건기에는 물이 전혀없는 상징적인 다리가 되어 있다.</P>
<P>2일 동안 저녁과 밤에 촬영을 했으며 하루는 남쪽에서, 다음 날은 북쪽에서 그리고 </P>
<P>다리를 건너며 촬영을 했지만 물이 없어서 민밋하기 그지없다.</P>
<P>모두 삼각대 없이 촬영.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87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이란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이스파한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Allah Verdikhan Bridge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20 10:50:57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란, 이스파한, 모스크(2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란의 제2도시 이스파한은 유적지가 잘 모존된 도시이며 사막과는 달리 나무, 꽃,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으며</P>
<P>낮에는 햇볓이 강렬하지만 저녁은 서늘해서 거의 모든 시민들이 고원이나 강가로(강인데 물이 젼혀없음)나와 휴식을 취하며 </P>
<P>저녁을 먹는다.</P>
<P>이스파한에서 가장 큰 모스크를 다양하게 촬영을 했다. 그 주에서 일부분을 올림니다.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2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뭉개구름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11-21 18:25:58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놀랍습니다.<br />
지구상 기후 변화가 심각 하네요.<br />
제가 갔던 15년 전에는 그렇게 맑은 물이 흐르고...철새가 많았고...<br />
주변에 남녀가 ,가족이 평화롭게 쉬고 있었는데요.<br />
사진과 동영상 모두 소장 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11-21 20:03:45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뭉개구름님 안녕하세요? 헌데 제가 어느 분인지 몰라서 당황하고 있습니다.</P>
<P>이스파한은 곳에 따라 다른 것같습니다. 어떤&nbsp;곳은 나무와 물이 있는가 하면 어떤 곳은 사막입니다. 특히 건기라서</P>
<P>강물은 전혀없었습니다.&nbsp;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&nbsp;&nbsp;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80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이란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이스파한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모스크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16 21:41:12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란의 모스크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란, 야즈드.</P>
<P>사막위에 세워진 도시로 유적지가 비교적 잘 보전되었다.</P>
<P>유적은 주로 모스크와 이란사람들의 주택으로 모든 주택 지붕에는 공기순환을 위해 구멍이 있다.</P>
<P>보수작업을 하고 있는 모스크 지붕에 올라가서 모스크의 탑과 지붕, 그리고 지붕에 만들어진 공기구멍의 형상, 그리고 모스크</P>
<P>돔의 형상을 담았다.&nbsp;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76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이란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야즈드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12 23:21:48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란 사진교실 전시사진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란 야즈드 자바드알 아이마 중학교(Javad-al Aimah School) 중학교 학생 17명, 사진교사 2명, 현지 사진작가1명, 한국 사진작가3명 등 </P>
<P>33명이 각각 3점씩 학교 전시장에 전시되었습니다.</P>
<P>&nbsp;</P>
<P>저는 사진교실 대표사진작가로서 인물사진, 정물사진 그리고 포토샵을 이용한 풍경사진을 전시하게 되었습니다. 디지털 사진 이후에&nbsp;</P>
<P>만드는 사진도 사진의 한 분야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의도적인 Making Photo도 선을 보였습니다.</P>
<P>&nbsp;</P>
<P>모든 사진들은 8x10의 크기로 액자에 넣어 전시를 함으로써 전시효과를 높혔습니다. 이 전시는 이란 방송과 신문에 취재가 되었고</P>
<P>한국 한계레 신문에서도 추석 이후에 게제될 예정입니다.&nbsp;</P>
<P>&nbsp;</P>
<P>사진설명:</P>
<P>&nbsp; 1) 학생들과 도자기 공장을 방문, 촬영을 했습니다. 어안렌즈로 도자기에 색을 입히는 어린이의 환한 표정과 색감에 포커스를 맞추어</P>
<P>&nbsp;&nbsp;&nbsp;&nbsp; 플래쉬 촬영을 했습니다.</P>
<P>&nbsp; 2) 도자기가 구어져 말리고 있는 도자기를 학생들의 프래쉬 촬영하는 순간 그 빛을 활영하여 줌인을 사용하였습니다.</P>
<P>&nbsp; 3) 잘 갖꾸어진 정원과 물을 촬영한 후에 포토샵 '커브'를 사용하여 색변형을 했으며 '필터'의 스캐치 효과를 주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75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이란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야즈드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사진전시회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12 22:56:57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House Boat, 스리나가르(2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인도 북부 카시미르 분쟁지역에 가면 "달 호수"라는 큰 호수가 있다.</P>
<P>여기에는 수 백척의 "하우스 보트" 라는 숙박시설이 있다. 영국식민지 시절 영국사람들이 호수에 배를 만들어 띄워 놓고 그 곳에서 </P>
<P>살고 있었다. 인도가 독립을 하고 현지 주민들이 그 곳에 살면서 "Guest House"로 사용을 하고 있다. 수상 가옥이라서 모든 교통은 </P>
<P>배를 이용한다.</P>
<P>&nbsp;</P>
<P>기후가 온화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며 평야가 발달되어 먹걸이가 풍부하다. </P>
<P>경관이 수려하여 관광지로는 최적인데 힌두교(10%)와 이스람교(90%)의 종교분쟁과 인도에서 독립을 하고자하는 저항세력과 인도 정부군과&nbsp;폭탄테러와 같은 비상사태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여행객들이 거의 없다. 또한 이 곳에 오는 교통이 워낙 험하고&nbsp;인도 최 북단에 위치하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도 어렵다.&nbsp;교통과 치안에서 목숨을 걸고 여행을 해야하기 때문에 하우스 보트가 텅 비여있다. 해서 호객행위가 심하고 바가지를 엄청 씌우기 때문에 여간 용기가 없으면 올 수 없는 곳이다.</P>
<P>&nbsp;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2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31 11:16:52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요즘 교수님 사진에 푹~빠진듯 합니다. 하루라도 안보면 보고싶은 충동에<br />
꼭 첫사랑 앓이를 하듯 눈빛이 반짝인거 아세요?<br />
열심히 공부하는중~~<br />
같은 장소에서도 감도 조리게 노출등등..다르다는걸...<br />
감사합니다!!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31 19:27:07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바쁘신데도 제 사진을 열심히 감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. 항상 좋은 느낌만 있기를 기원합니다. 이란 야즈드에서.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74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하우스 보트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스리나가르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9 12:57:25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까르둥라(Khardung La)(2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로, 5602m의&nbsp;까르둥라!</P>
<P>World's Highest Motorable Road 18380 Feet (5602m)</P>
<P>비포장 길로 사람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숨을 몰아쉬며 올라가는 가파른&nbsp;길.</P>
<P>1963년 최초로 도로 개설을 시작했다가 1972년 8월 27일 다시 공사를 재개하고 18명이 희생당했다.</P>
<P>하늘과 가장 가까운 산 정상에는 티벳처럼 타르초라는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었다.</P>
<P>그들의&nbsp;소망과 기도가 적혀있는 깃발에는 하늘을 움직이려는 불심이 눈불겹도록 간절하다.</P>
<P>&nbsp;</P>
<P>1년 중 오로지 8,9,10월 3개월 동안만 열리는 아주 희귀한 산이기도 하다. 산 아래는 비가 오는데</P>
<P>산 정상에는 눈이 내린다. 바람이 불며 얼마나 추었던지.......</P>
<P>처음 올라갈 때에는 맑은 날이였는데 다음 날 오를 때에는 눈이 내리고 있었다.</P>
<P>저 정상에서 '매기'라는 인도 라면을 먹었다. 하산하는 길이 눈으로 쌓여 얼마나 가슴 조이며</P>
<P>찝차를 몰았는지 상상해 보시라! </P>
<P>그 좁은 도로를 두대의 차가 교행을 할 때의 아슬아슬함! 당해보지 않고서는 &nbsp;상상할 수 없는 일!</P>
<P>다시는 가고 싶지않는 길이기도 하다.</P>
<P>&nbsp;</P>
<P>* 2, 3번째 사진은 달리는 차안에서 감도 800으로 촬영했다.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2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6 09:38:01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다시한번 대한민국에 태어나 살아 있음에 행복합니다..<br />
미지의 세계라서 여행으로나 가볼수 있는 곳, 인간이 살아가기 힘든곳 까지 <br />
촬영해 저희에게 감동을 주시네요~~온갖고생을 무릅쓰고 ...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6 12:20:00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우리나라 좋은 나라입니다. 사계절이 있어서 일년 동안 다양한 기후와 다양한 산야를 감상할 수 있고 산과 강과 들이 있어서 쉴 곳도 많이 있지요. 먹걸이도 다양해서 철마다 입에 맞는 음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우리나라 정치는 마음에 않들지만 &nbsp;나라마다 속을 들여다 보면 다 시끄럽기는 마찬가지입니다. 행복이란 비교를 통해서 얻어지는 느낌입니다. 인도, 저 나라에 사는 것보다 한국에 사는 것이 수백배나 행복합니다.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71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까르둥라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5 21:57:40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티벳 불교 곰파(3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레 지역에는 티벳에서 이주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.</P>
<P>해서 이 곳 불교는 티벳불교로서 곰파(Gompa)라고 부른다.</P>
<P>특히 한국 최초의 인도 절이 있다고 해서 2번씩이나 찾아가</P>
<P>스님과 대화를 하면서 촬영을 하고 약간의 시주와 갖고 있었던 볼펜과 사탕을 드렸다.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3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3 18:06:15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청색하늘과 돌산위의 집들은 뭘 먹고사는지 궁금해지네요~~<br />
우선 물이 나올것 같지않아서요..기도하면 하늘에서 주려나...<br />
갈수 없는곳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^^*<br />
고생 많이 하셨을것 같아요..감사합니다.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빛고을 방랑자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6 17:13:48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사원 입구에는 분명 'GONPA'인데 곰파로 발음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?<br />
매우 궁금한 사항입니다. <br />
전 아직도 경기도 가평에 있는 '청심국제병원'에 있습니다.<br />
표동무 약 조절을 위해서요.<br />
인도에서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.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6 20:23:45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아이구, 병원에 계시는 군요. 인도가 힘든 것은 당연하지요. 고산병에, 장거리 이동, 힘겨운 음식 등 모두가 어려웠을 것입니다.</P>
<P>저는 완전 회복을 했고 다음 주 월요일 이란 갈 준비하고 있습니다. 저는 곰파를&nbsp; Gompa로 봤습니다. 인터넷으로 검색을 했는데 역시 Gompa로 나오네요. 아마 그 곰파에서 잘못 표기되지 않았나 합니다. 사모님 삐른 쾌유를 빔니다.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66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곰파(사원)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3 17:09:57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마날리에서 레가는길(1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마날리에서 새벽 2시에 11인승 미니버스를 타고 레로 향했다.</P>
<P>캄캄한밤 20시간의 긴 행로를 히말라야 산맥을 넘고 또 넘으며 마구 달렸다.</P>
<P>아침이 되어 차에서 눈을 뜨니 히말라야의 장엄한 위용이 눈앞에 나타났다.</P>
<P>3980m의 로당패스를 넘어 황량함과 거대함이 앞도적으로 밀려오는 고산지대 특유의 느낌이 눈앞에 있었다.</P>
<P>셰계에서 2번째로 높은 5328m의 탕그랑 라에 이르는 길은 그야말로 아슬아슬한 절벽!</P>
<P>4m정도의 좁은 길을 지그재그로 비포장 도로를 덩커댕대며 온 몸을 뒤집어놨다.</P>
<P>허리가 끊어질듯 아프고 머리는 터질 것같고 속을 울렁이고 무기력증이 절정에 달한다.</P>
<P>그리고 자동차가 교행을 할 때는 창가 바로 아래 새까만 절벽이 자즈러지게 했다.</P>
<P>순간의 실수만 있으면 "악!"소리를 지를 겨를이 없다.</P>
<P>차에 찬 모든 여자들은 토하고, 쓰러지고, 날리가 났다.</P>
<P>이 와중에 나는 감도 1600을 놓고 차장을 향해 셔터를 눌렀다. 사진정보에 감도 1600으로 찍힌 것은 모두 </P>
<P>덜커덩대며 달리는 차 속에서 촬영한 것이다. 때로는 파인더를 보지않고 눌렀다.</P>
<P>깡다구 "Lee"는 허리, 다리 머리안픈 것을 제외하고는 다 참을 수 있었다.</P>
<P>&nbsp;</P>
<P>레에 밤 10시 30분경 도착을 했는데 방을 구할 수가 없어서 40 -50분경 헤메다가 겨우 비싼 방하나를 구했다.</P>
<P>나는 그 다음날 , 그리고 또 그다음날 2일 동안 꼼짝못하고 숙소에서 고지대에 적응하느라 아무 일도 못하고 쉬어야만 했다.</P>
<P>모든 사람들이 다 그러하듯이..........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1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3 18:16:06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교수님께서 이런고생을 안하셨으면 저희들이 앉아서 이런호사를 누릴수 있겠어요?<br />
지옥과 천당이 아닌 고통과 지옥을 넘나들며 다녀오신거네요~~<br />
정신력으로 버티셨겠지만,<br />
작품을 위해서...대단하십니다.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65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탕그랑-라(Tanglang-La)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3 16:41:25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판공초 호수(2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판공초 호수란다.</P>
<P>레에서 아침 7시에 떠나 7시간 만에 도착을 했다.</P>
<P>Changlan La 라는 세계에서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세번째로 높은 5,289m 를 넘어야 했다.</P>
<P>이 산에서 평생 처음으로 산소마스크를 사용했고 4,500m 의 고지에서 6개국 16명들과 함께 민박을 했다.</P>
<P>눈이 부시도록 파란 하늘, 에메랄드 빛의 호수, 그리고 황금색의 히말라야 산들이 어우러져서</P>
<P>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었다.&nbsp;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2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2 17:43:13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천상이 이런곳일전저~~<br />
파란하늘과 구름이 멋있다고 핸폰으로 찍어서 가지고 다녔는데,<br />
저는 파란하늘의 흰구름을 찍었고 교수님은 잠시 UFO타고 천상에 다녀오신듯 합니다.<br />
우리가 이런 호사를 부릴수 있는것도 교수님 덕 아닙니까.<br />
생사를 넘나들면서 오직 사진하나에 메달리신 교수님 생각하면,<br />
감사하고 존경합니다!!<br />
이렇게 좋은 사진 감상할수 있다는게...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2 21:27:38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"한송이 국화 꽃을 피우기 위해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." 이 한 장의 사진을 보이기 위해 그 먼 인도에서 숨을 할딱이고 머리에는 지진이 나고 휘청이는 다리를 이끌고 이리저리 쉬임없이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눌렀습니다. 정말로 아주 힘든 촬영이였습니다.</P>
<P>이렇게 감상해 주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. 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63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판공초 호수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2 17:01:43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스리나가르 새벽 수상시장(1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스리나가르 달 호수에는 매일 새벽 수상 시장(Float Market)이 열린다.</P>
<P>새벽 5시 30분에 시카라라는 배를 전세내어(400루피, 1만원) 30분 걸려 시장에 도착하여</P>
<P>어둠이 깔린 시장의 풍경을 프래시로 촬영을 했다.</P>
<P>시장이란 그 어느 곳이던간에 생존을 위한 진한 삶이 존재한다.</P>
<P>흥정을 하고 소리를 지르고 때로는 웃기도 하지만 싸움도 벌어진다.</P>
<P>바로 삶의 축소판이기에 북적거리는 시장은 사진의 소재가 될 수 있다.&nbsp;&nbsp;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1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2 09:08:23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삶의 의욕이 없을때는 시장에 가보라는 누구의 말처럼,</P>
<P>저도 가끔은 시장에 가곤 합니다. </P>
<P>모든 잡념이 없어지고 무수이히 쌓여 있는 물건들에시선 뺏기죠. </P>
<P>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활기를 찾아 이것저것 고르다 양손이 무거울 정도로 장을 보지요^^* </P>
<P>먹음직스러운 풍요로운 과일을 보니 당장 가보고싶은 충동을 느낍니다.</P>
<P>고생하고 찍어온 교수님 맘도 모르고 &nbsp;행복합니다...</P>
<P>마지막사진 노인이 타고가는 배는 자가용인가요?</P>
<P>한폭의 수채화 같아요!!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10&amp;r=view&amp;uid=3158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풍경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스리나가르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수상시장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0 23:41:50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</channel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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