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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channel>
		<title>사진작가 이성만의 렌즈로 본 세상 &gt; 갤러리(해외여행 인물사진)</title>
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</link> 
		<dc:language>ko</dc:language>
		<item>
			<title>인도의 가면 춤(1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마날리에서 레까지 이틀을 갔다.</P>
<P>험난한 히말라야를 굽이굽이 돌고 4500m 고지를 몇번씩 넘고 넘어</P>
<P>초죽음이 된채 "레"에 도착했다.</P>
<P>&nbsp;</P>
<P>고산병 때문에 도착 다음 날은 무조건 쉬고</P>
<P>다음 다음날 정신을 차리고 절에서 1년에 한번씩 가면축제(Mask Dance)가 있단다.</P>
<P>차를 대절해서 7명이 출발했다.</P>
<P>&nbsp;</P>
<P>뜨거운 날씨, 다양한 스님들의 가면춤이 거행되었다.</P>
<P>인도는 다양한 종교가 있는데 인도 북쪽은 티벳 불교를 믿는다.</P>
<P>인도 북서부는 파키스탄의 영향을 받아 이스람교이며</P>
<P>대부분이 힌두교를 믿는다.</P>
<P>&nbsp;</P>
<P>이 가면춤을 촬영하기 위해 땡볓에서 무수히 셔터를 눌렀다.</P>
<P>아마 1천장 이상은 족히 찍었으리라.</P>
<P>해서 사진을 찾기도 어렵다.&nbsp;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1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2-01-18 16:32:15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얼마나 힘들고 수고하셨을까 생각하면 작품 하나 하나 <br />
헛투로 볼수없을 느낌니다. 가면이 특이하네요~~<br />
같은 형상이 가면둘래에 여러개만들어 더 위엄을 나타내는 것처럼요.<br />
원색의 칼라가 바닥까지 물들어 놓은듯 붉은게 잘 어울리는것 같아 <br />
축제 분위기가 더나는거 같습니다..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263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<dc:date>2012-01-10 23:07:55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판공초 호수의 부부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레에서 오전 7시 출발해서 Changlan La 라는 세계에서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세번째로 높은 5,289m 를 넘었다.</P>
<P>일단&nbsp;3,500m가 넘으면 고산증세가 오는데 5천 미터를 넘었으니 무기력하고 머리가 말할 수 없이 아프다.</P>
<P>이 산 정상에 있는 군의무대에서 평생 처음으로 산소마스크를 사용했고 해발 4,500m 의 판공초 호수에서 6개국 16명들과 함께 민박을 했다. 고산증세가 와도 카메라를 메고 멀리 떨어저 있는 마을을 다녔다.</P>
<P>&nbsp;</P>
<P>판공초는 인도에 속해 있지만 부탄의 생활을 한다. 선조가 부탄에서 이주했기 때문이다.</P>
<P>할아버지가 시야에 들어왔다. 카메라를 무조건 드리댔다. 할아버지가 고개를 돌리고 절대로 사진촬영을 피했지만</P>
<P>통하지않는 말과 몸짓으로 설득이되었다. 하늘은 맑고 햇볓은 강해 콘트라스트가 무지 높고 할아버지의 얼굴은</P>
<P>검게 그을렸으니 사진을 찍기에는 최악이였다.</P>
<P>&nbsp;</P>
<P>가는 길도 힘들었고, 촬영을 거절하는데다 콘트라스트가 강해서 촬영에 어려움이 있었지지만</P>
<P>"굳세여라, 금순아!" 여러 장을 찍었다.&nbsp;그들의 삶을 잠시 들여다 볼 수 있는 사진이 되었다.</P>
<P>검게 탄 할아버지의 주름진 얼굴에서 흘러간 세월이 느껴진다. 저 할머니는 언제 머리를 감았을까?</P>
<P>할머니 머리는 자르지 않고 잡초처럼 그냥 자란다.&nbsp;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235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판공초의 부부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11-15 15:20:07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마날리 마을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생활방식은 다 똑같다.</P>
<P>결혼해서 자식을 키우고, 땀흘려 열심히 일하고, 동네 아주머니가 모이면</P>
<P>수다를 떤다. 있는 그대로의 꾸밈과 가식이 없는 삶을 카메라에 담았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210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마날리 마을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10-05 21:56:49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마날리의 여인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인도 델리에서 야간버스로 16시간을 달려 마날리에 도착을 했다.</P>
<P>상상해 보시라! 그 험한 인도 산악지역을 버스로 16시간 달린다고!</P>
<P>도착 다음 날 오후에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온천을 찾았다. 노천 온천으로 그냥 온천수가 있을 뿐이다.</P>
<P>비를 맞으며 속옷만 입고 온천 체험을 했다. </P>
<P>숙소로 돌아와서 마을로 무작정 나섰다. 한 여인의 옷색상이 눈에 띄었다. 멀리서 부터 부지런히 셔터를 눌렀다.</P>
<P>내 앞에 다가올 때까지 쉬지를 않았다. 그리고 클로즈업으로 또 찍고 찍었다. 더 찍을 것이 없자 가슴의 옷도 찍었다.</P>
<P>그래도 아쉬움에 돌아서서 가는 모습까지 놓치지 않았다.</P>
<P>물론 언어가 통할리가 없다.</P>
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209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마날리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10-05 21:31:32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어느 행인(2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인도 도착 2번째 날,</P>
<P>길을 가는 도중에 고가도로 교각위에서 잠든 행인(걸인?)이 시야에 들어왔다.</P>
<P>불쌍하기도 하고, 모든 시선으로부터 해방되어 자유를 구가하며 잠든 모습이 평온해 보이기도 했다.</P>
<P>&nbsp;</P>
<P>내가 잔인해서일까? 아니면 풍요로운 문명사회에서 온 이방인의 오만에서 일까?</P>
<P>꼭 이런 사진적 소재를 찾아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셔터를 눌러야 하는가?</P>
<P>사실 지나가는 행인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이런 사진을 찍는 다는 것은 대단한 배짱과</P>
<P>용기가 필요한 것이다. 여러 장의 장면을 촬영했다.&nbsp;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2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10-04 08:44:53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인간의 군상이 어디까지일지...<br />
눈으로만 보고있는 저에게도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지만<br />
예술과 기록이라는 관점에서는 이해가되네요~~<br />
이토록 인간이 처참해질 수 있을지? 가까운 서울역사에서도 그랬었는데...<br />
용감하십니다!!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10-04 20:58:01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누워있는 저 사람이 행복한 것인지 우리가 행복한 것인지 정답이 없습니다.</P>
<P>우리의 시선으로 보면 저 사람이 불쌍하고, 저 사람의 눈으로 보면 우리가 더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.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207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델리 거리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10-03 21:25:58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인도, 델리의 거리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어떤 시장에든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어렵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생존의 문제를 안고 모여든다.</P>
<P>릭사꾼이 승객을 기다리는 애처로운 모습이 시야에 들어온다.</P>
<P>어쩌면 오전 내내 손님이 없을 수도 있다.</P>
<P>삶에 지친 눈빛이 퇴색하며 흐려있다.&nbsp;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206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델리 시장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10-03 21:07:45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인도의 수도자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델리 아침에 시장을 촬영하는 도중에 수도자가 시야에 들어왔다.</P>
<P>그를 따라가며 셔터를 쉬임없이 눌렀다.</P>
<P>전경사진부터 클로즈업하면서.....</P>
<P>헌데 그의 아침식사가 담겨저 있어야할 밥통에는 텅 비어있었다.&nbsp;</P>
<P>촬영 중에는 그 밥통까지 볼 여유가 없었는데 이제야 보게되니</P>
<P>마음이 아프다. 이럴 줄 알았으면 몇푼이라도 줄걸.....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201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델리 시장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29 12:48:11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아침을 여는 사람들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인도, 델리.</P>
<P>델리에 도착하자마자 배낭여행 지역인 파르간지로 갔다.</P>
<P>게스트 하우스를 예약하지 않았기 때문에 30분 이상을 헤메고서야 겨우 열악한 방을 구했다.</P>
<P>한국시간 새벽 3시, 시차로 잠을 제대로 못이루고 다음 날 아침 시장 골목을 몇차례씩 누비며</P>
<P>아침을 여는 인도인들의 삶을 촬영했다.</P>
<P>&nbsp;</P>
<P>쉽게 볼 수 있는 사진이건만 모든 사진마다 애환과 고통이 수반되었다.</P>
<P>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모두 근접촬영을 했으니 당연히 촬영에 어려움이 있었지만</P>
<P>때로는 원맨쇼를 하고 때로는 미소를 짓고 또 때로는 야단을 맞았다.</P>
<P>&nbsp;</P>
<P>시장 사람들의 모습은 세계 어디에나 다 같으며 모두 절박한 생활 속에서 진지하고 진솔하기만 하다.</P>
<P>내가 촬영을 하도록 예쁜 미소를 보여준 아가씨, 순박한 얼굴을 빌려준 소년,</P>
<P>촬영을 허락한 아저씨에게 감사를 드린다.</P>
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200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델리 시장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29 12:19:51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맘(Emam) 호메니 광장의 사람들(1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스파한은 16세기에 건설되었으며 이맘호메니광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심광장 중 하나다.</P>
<P>저녁이 되면 수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 나와 시원한 저녁공기를 마시며 피크닉을 즐기며 시간을 보낸다.</P>
<P>이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촬영했을 뿐만 아니라, 멀리 한국에서 온 이방인에게 그들의 관심은 대단했었다.</P>
<P>지나가는 행인들이 우리를 보고 말을 거는 가 하면 함게 사진을 찍자고 말을 건내곤 했다.</P>
<P>&nbsp;</P>
<P>한 가족이 피크닉 나온 곳에 가서 말을 통하지 않았지만 - 서툰 영어가 통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- 눈빛으로 대화를 하면서</P>
<P>그들이 준비한 음식도 주고 차를 선뜻 주곤했다.&nbsp; 지금까지 이스람 사람들에 대한 무서운 편견이 사라지는 순간이였다.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1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9-23 11:07:22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사람의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했는데 맑고 고운 까만눈은 매혹적이네요~~<br />
동양의 이지적인 실눈에 비해 시원한 마스크에 환한미소만 주어진다면<br />
얼마나 아름다울까요? 마지막 미인처럼~~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92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이맘호메니광장의 사람들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21 17:11:46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란의 여인들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란의 여인들입니다.</P>
<P>처음 3장은 거리에서 촬영한 것이고</P>
<P>4번재 사진은 영어선생님으로 통역을 했으며 이스파한까지 동행하면서</P>
<P>안내를 해주셨습니다.</P>
<P>마지막 5번재 사진은 학교 사진선생님으로 촬영실기부터 야외촬영까지</P>
<P>내내 저를 따라다니면서 사진을 배우셨습니다. 키도 작으시고 사진에 열정적으로</P>
<P>노력을 하셨습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82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이란의 여인들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16 22:08:18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사진교실 학생들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내가 일주일 동안 사진교실에서 열정과 정성을 쏱았던 여학들입니다.</P>
<P>촬영실습을 하면서, 야외촬영을 하면서 틈틈히 찍었습니다.</P>
<P>촹영포즈를 지도하면서 , 빛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학생들에게 촬영슬습을 시켰습니다.</P>
<P>이 사진이 제 홈페이지에 공개된다는 사실을 이란에서, 특히 학교 선생님이 아셨더라면 </P>
<P>난리가 났을 것입니다.</P>
<P>&nbsp;</P>
<P>왜냐하면 여학생들이 외부에, 그것도 남자들에게 공개되는 것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.</P>
<P>학교부장 선샌님은 이란 신문에 기고할 기사와 사진전시에 사용되는 사진을 늦은 밤 호텔까지 와서 일일히</P>
<P>검열을 했습니다. 여학생들의 얼굴이 외부에 공개되는 것을 막기위해서....</P>
<P>&nbsp;</P>
<P>여학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 여학생들은 일정한 거리를 두기 찍기를 원했습니다.</P>
<P>"여기는 이란입니다"라고 말하면서...... 하기야 모두 다는 아닌데 특히 유별란 학생들이 있었습니다.</P>
<P>여기는 한국이니가 얼굴을 공개하고, 부장 선생님이 제 홈페이지를 본들 한국까지 따라오겠습니까?</P>
<P>&nbsp;</P>
<P>제가 본 많은 여인들 중에서 이란 여자들이 제일 예쁜 것같습니다. 얼굴이 길고 눈이 크며, 코가 오똑하고</P>
<P>눈섭이 강하며 진합니다. 생활은 종교적인 규율에 의해 엄격하지만 막상 대하면 표정이 상당히 밝습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81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이란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여학생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16 21:54:08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란의 도공(2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도자기를 빗는 도공의 다양한 모습을 촬영했다.</P>
<P>전경사진, 얼굴표정, 손의 동작, 도자기가 가마에 들어가기 전 대기하고 있는 모습, 가마에서 구어지고 있는 모습 등</P>
<P>한 시간 동안 열심히 촬영을 했다. 마치 도공이 하나의 도자기에 정성을 쏫는 것처럼....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2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 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9-14 08:52:30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환경자체는 열악하겠지만 도공들의 열의는 대단한것 같습니다.<br />
그 얼굴에 미소만 지어준다면 행복해 보일터인데,허나 그들 나름 행복하겠죠?<br />
그들만의 세상이 있으니...그곳에 아름다움을 심고 오신 교수님께 박수를 보냅니다!!<br />
교수님의 섬세함에 사진 잘 감상합니다...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9-14 18:45:06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행복의 첫째 조건은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드리는 것입니다. 그 다음은 내 삶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. 주어진 내 삶을 인정하고 사랑하며 미소를 잃지않고 열심히 살아간다면 분명 행복하리라 생각합니다. 어린이가 힘들고&nbsp;고닯은 일을 해도&nbsp;웃음 잃지않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서 물질적 풍요 속에서 불행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분명 커다란 교훈을 얻어야 할 것같습니다.&nbsp;&nbsp;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78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이란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도공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13 23:10:56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란의 도자기 공장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도자기 공장의 공정은&nbsp;한국과 차이가 없다. &nbsp;</P>
<P>단지 나이 어린 어린이가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안스러웠다.</P>
<P>렌즈를 24-70mm을 사용하기도 하고, 어안렌즈를 사용하고, 프래쉬를 사용하기도 하면서 촬영을 했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77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이란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야즈드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도자기 공장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9-13 22:44:57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누브라 계곡의 사람들(2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8월 12일 독일 여성 요하나, 프랑스 남자 맥스, 그리고 우리 둘, Nubra Velley로 1박 2일 찝차타고 출발을 했다.</P>
<P>1인당 1500루피, 4만원 꼴이나 비싼편이다.</P>
<P>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가장 높은 산 까르둥라 5602m 를 넘었다.</P>
<P>2번의 경험이 있어서 인지 고산 증세가 적응이 되었다. 좀 어지럽고 무기력하고 다리에 힘이 없었지만 </P>
<P>그런대로 버틸 수가 있었다.</P>
<P>Diskit 곰파를 촬영하고 Hundur에서 숙박을 정하고 마을을 무작정 다녔다.</P>
<P>이 지역은 주로 이스람 교도들로서 여자들은 반드시 머리를 가려야 한다.</P>
<P>들판에서 소먹이를 위해 풀을 베는 여인들이 시야에 들어왔다.</P>
<P>이스람 사람들은 사진을 무지 싫어한다. 특히 나이 든 여자들은 반드시 카메라를 피한다.</P>
<P>그럼에도 불구하고 넉살르레 카메라를 들이댄다. 호밀빵도 먹어보고 한국식 낫질도 해본다.</P>
<P>닫혔던 마음의 문이 열리고 나중에는 포즈도 취해 준다.</P>
<P>사람이 사는 방식은 세계 어디에나 다 똑같다. 또 마음도 다 똑같다.&nbsp;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2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5 10:25:19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얼마나 많은얘기와 묘기를 하셨는지 상상이 가네요~~<br />
교수님은 미인을 좋아한다는것도 출연자가 아셨나봐요..<br />
표정들이 밝고 순진해보여서 거긴 죄짖는일 없을거라 믿어지구요,<br />
어렸을적 아버지따라 산소 갔을때 풀배던 모습 같아보여서 정겹네요.<br />
특히 엄마따라 걸어가는 개구장이 녀석또한 순간포착하며 즐거워하셨을 교수님생각에<br />
절로 미소지어봅니다.바쁘신데 천천히 올려주시고 이란출국 준비 하셔요.감사합니다!!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5 10:34:26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농촌의 소박한 생활은 세계 어는 곳에나 다 비슷하지요. 60-70년대 우리의 농촌과 다름이 없습니다.</P>
<P>구김없는 밝은 미소 속에서 평온과 행복감이 느껴짐니다. 남과 비교없이 산다는 것은 곧 행복의 지름 길입니다.</P>
<P>&nbsp;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69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누브라 계곡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4 12:59:18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판공초 호수의 사람들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5602 m 까르둥 라(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로)를 넘어 판공초에 갔다.</P>
<P>머리가 아프고, 다리가 후들거려 걷기도 힘들고, 무기력한 가운데도 카메라를 들고 숨을 몰아쉬며</P>
<P>마을을 다녔다.</P>
<P>눈부신 하늘과 에메랄드 호수를 지나 스팡밋이라는 곳에서 민박을(해발 4500m)&nbsp;하게 되었다.</P>
<P>민박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을 먼저 찍었다. 이들은 티벳의 생활을 하고 </P>
<P>티벳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었다.</P>
<P>6개국에서 온(한국, 프랑스, 브라질, 뉴질랜드, 영국, 독일, 홀랜드)&nbsp;16명의 여행자들이 부엌에 모여 식사를 하고 </P>
<P>오랜 동안 대화가 이여졌다. 단연 한국사람들이 그들의 관심사였다. &nbsp;로렐라이언덕, 네델란드 풍차와 튜립, 영국의 축구,</P>
<P>브라질의 삼바, 뉴질랜드의 남섬 등 두런두런 국제적인 대화가 고요한 적막을 깨고 있었다.</P>
<P>&nbsp;</P>
<P>우리는 방값을 깍느라고 부엌에서 잠을 잤다. 별사진을 찍는다고 집밖에 카메라를 세팅하고 잠을 설쳤다.</P>
<P>2시간 장노출을 하고 새벽 1시에 나가보니 음력 10일이라 달이 훤하게 뜨고 별빛이 약해서 노출이 오버되어</P>
<P>별의 괘적이 달빛에 가려졌다. 결국 만족스럽지못한 사진이 되었다. 잠못자고 신경만 썼다.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67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판공초 호수의 사람들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3 23:17:56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!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어린이는 사진의 좋은 소재이다.</P>
<P>어린이들의 동심을 통해서 인간의 순수하고 소박한 단면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.</P>
<P>때뭍지않고 가식과 꾸밈이 없는 인간 본연의 모습이 바로 어린이의 세계이리라.</P>
<P>해서 William&nbsp;Wordsworth는&nbsp; "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"라고 예찬했다.&nbsp;</P>
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64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마날리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3 16:12:56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손녀처럼 예쁜 인도 어린이(2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무작정 마을을 배회한다.</P>
<P>먹이를 찾는 사자처럼 이리저리 시간을 죽이며 걷는다.</P>
<P>걷는 동안 눈동자는 쉬지않고 움직인다.</P>
<P>11시경 태양은 작열하는데 한 예쁜 소녀가 곡목길을 내려오는 모습이 시야에 들어왔다.</P>
<P>셔터가 요란하다.</P>
<P>한번 물은 먹이감은 쉽게 놓쳐서는 나중에 반드시 후회하는 법,</P>
<P>골목을 두번씩이나 오르내리게 했다. 멀리, 가까이, 더 가까이서 클로즈업.</P>
<P>어린이의 예쁜 얼굴표정도 놓치지 않았다.</P>
<P>순박하고, 천진난만하고, 귀여웠다.</P>
<P>포즈도 적절하게 취해주었다.</P>
<P>저 멀리 고닯은 삶이 보이는 주거환경 속에서도 환한 미소를 잃지않은 어린이의</P>
<P>표정이 너무도 맑고 순수해 보인다.</P>
<P>&nbsp;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2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2 17:35:05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세계의  미인기준은 있겠지만 인도의 미인은 정말 신비롭고 유난히도 까만 큰눈은 <br />
마음의 호수라고 표현할수밖에요...<br />
가끔 인도 부부와 어린이를 볼때면 너무 예쁘다 못해 꼭 인형같다는 생각이 들곤하죠.<br />
요즘은 인도에서도 여행객들이 한국에 많이 오더라구요.<br />
천진스럽게 생긴 어린아이가 넘 예쁘네요^^*<br />
한 여름인데도 산간지방이라서 그런지 가을 차림이예요~~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4 13:02:30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네, 인도 어린이들은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참으로 예쁩니다. 이곳 날씨는 초가을 날씨입니다. 특히 산 아래에는 한 낮에는 여름인데</P>
<P>산 위로 올라가면 겨울입니다. 산 아래는 비가 오고 있는데 산으로 가면 눈이 옴니다. 기후 적응도 어려운 편입니다. 해서 반드시 여벌의 옷을 준비하고 다니곤 했습니다.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61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마날리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2 16:01:14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어느 할머니(2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8월 5일 마날리 숙소&nbsp;주변 전통가옥을 촬영하기 위해 무작정 이집 저집을 다녔다.</P>
<P>어느 할머니가 누어 계셨다. &nbsp;한참 촬영을 하다가 이 할머니의 몸 상태가 않좋은 것을 발견했다.</P>
<P>말씀을 못하시며 거동이 불편하신 것같았다. 전통가옥들이 오랜 새월을 견디다 못해 쓸어지고 있는 것처럼</P>
<P>이 할머니도 쇄잔한 몸을 가누지 못하고 가족에 의해 방치된채 버려져 있는 느낌이 들었다.</P>
<P>카메라는 쉴 새없이 따발총처럼 셔터가 눌러졌다. 표준계 줌렌즈, 광각렌즈, 그리고 어안렌즈를 바꿔끼면서</P>
<P>무수히 눌러댔다. 애처러운 마음을 누르고 할머니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했다.</P>
<P>할머니에게 참으로 못할 짓을 한 것같다. 아픈 할머니를 나는 단지 사진의 소재로 생각하고 내 마음대로 다루었으니.....</P>
<P>촬영을 하고 할머니에게 얼마간의 루피를 드림으로 다소 죄송함을 용서받고 싶었다.</P>
<P>지금 촬영 장 수를 세어보니, 촬영 도중 노출이 맞지않아 버린 것을 제외하고 87장이 내 컴퓨터에 들어있다.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2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2 08:50:47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과연 교수님 답습니다. 우리가 편히 앉아서 감상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신것도,</P>
<P>그할머니에게 하늘나라에 가실때까지</P>
<P>그래도 고통없이 가실수 있도록 빌어주는것 또한 저희가 할일이라고 생각됩니다.</P>
<P>할머니의 표정에서는 나들이를 나온 시골 할머니 모습과 여유로움까지 볼수 있는데요?</P>
<P>개그우먼 같으신 교수님을 보면서 행복했을거라 믿습니다!!</P>
<P>교수님 홧~팅!!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tr height="30"><td><b>이성만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2 16:08:16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지금 생각해도 마음이 짠합니다. 사진은 소재의 발견에서부터 시작합니다. 일단 소재를 발견하면 다음에 구도에 전념하지요.</P>
<P>다양한 각도와 이미지의 크기를 생각하면서 무수히 셔터를 누름니다. 일단 셔터가 눌러지면 내가 더 이상 찍을 수 없다고 생각할 때까지 따발총처럼 셔터를 눌러야 합니다. 우리 총무님, 늘 격려와 칭찬으로 제 사진을 감상해 주시니 한없이 감사합니다.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60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인도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마날리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1 00:57:00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스람의 라마단(1)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스람 사람들은 1년에 한번씩 라마단이라는 의식이 있다.</P>
<P>한 달 동안 해가 떠서 질 때까지는 절대로 음식이나 음료수를 먹지 않는다.</P>
<P>그리고 매일 하루에 5번씩 메카를 향해서 기도를 한다. </P>
<P>새벽 4시부터 요란한 코란 소리가 스피커 소리로 모든 사람들을 일깨우고 기도를 하게 한다.</P>
<P>오후 1시 45분, 구름처럼 모스크에 몰려와서 경건하고 엄숙한&nbsp;기도를 올린다.</P>
<P>기도하는 모습과 표정이 너무도 진지해서 카메라를 대기가 죄송하기도 했다. </P>
<P>모스크 안에서, 야외 정원에서, 다양한 자세로 열심히 기도를 한다.</P>
<P>헌데, 종교는&nbsp;곧 사랑인데 왜 그리도 공격적이고 투쟁적이며 타 종교에 대해서는 살생을 감행하는지</P>
<P>도무지&nbsp;이해가 않된다. 수염을 늘 기르고 터프하게 보여서 그들을 보기가 왠지 난 무섭기만 하다.&nbsp;</P>
<P>카시미르 지역 제일의 Jamia Masjid Mosque와 모하미드 머리카락이 보존되고 있다는 Hazratbal Mosque에서</P>
<P>촬영을 했다.</P><br /><br /><table bgcolor="#efefef" width="100%"><tr height="27"><td><b>Comments..(1)</b></td></tr></table><table width="100%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r height="30"><td><b>똑순이</b></td><td align="right"><b>2011-08-22 08:59:37</b></td></tr><tr><td colspan="2"><P>이슬람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의식 만큼은 숙연해 지네요~~</P>
<P>저토록 간구하면 모든게 이루질것 같은데...</P><br /><br /></td></tr><tr height="1"><td colspan="2" bgcolor="#dfdfdf"></td></tr></table><br /><br /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59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스리나가르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모스크]]></category>
						<category><![CDATA[ 라마단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1 00:23:18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인도 라다크의 마날리</title>
			<description><![CDATA[<P>델리에서 야간버스를 타고 16시간만에 도착한 마날리! 힌두의 마누신이 하늘에서 배를 타고 내려온 곳,</P>
<P>인도인들의 최고 인디 여름 휴양지 마날리는 눈을 돌리면 어디든 웅장한 히말라야가 보이는 작은 도시이기도 하다.</P>
<P>이 곳 사람들의 주거환경은 부탄의 모습과 거의 흡사하며 인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다. 해서 이 들의 집을 배경으로 넣고 인물을 클로즈업해서 그들이 어덯게 살아가는지에 포커스를 맞추었다.</P>
<P>이 마날리에서의 2박3일은 아주 좋은 환경에서 맥주도 하고 노천 온천에서 비를 맞으며 목욕도 할 수 있는 요순시대였다.</P>
<P>그리고 그 다음 도시부터는 완전히 죽은 삶이였다!&nbsp;&nbsp;</P>]]></description>
			<link>http://www.photolees.net/home/gallery.php?mid=9&amp;r=view&amp;uid=3156</link>
			<dc:creator>이성만</dc:creator>
			<category><![CDATA[해외여행 인물사진]]></category>
															<category><![CDATA[마날리]]></category>
									<dc:date>2011-08-20 13:27:51</dc:date>
			<dc:subject></dc:subject>
		</item>
	</channel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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